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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af 2021  online
2021.07.01~07.30
비아페스티벌 안내

포스터 부분.jpg

봄 꽃의 개화와 함께 '길(VIA)'위에서 펼쳐져 온 비아페스티벌(VIAFestival)은 2021년, 코로나로 인한 시대적 상황에 따라 온라인 축제로 진행하게 되었습니다. 예술가들의 선택에 따른 공연 환경의 특성을 존중하여 예술과 기술이 결합된 디지털 환경 속, 가상의 길 위에서의 축제 콘텐츠를 향유하도록 계획하였습니다. 특히, 일반적인 온라인 축제의 나열식 배치에서 벗어나 미로형태의 '길'을 구현함과 동시에 '게임'형식을 접목하여 예술 작품을 감상하기 위한 과정을 재현하였습니다. 

​만인이 공유하는 공간, '길'위에서 보다 많은 동시대인들이 예술이라는 '꽃'을 향유할 수 있도록 한다는 기본적인 방향성을 잃지 않는 가운데, 2021 비아페스티벌 온라인이 예술가에게는 새로운 창작의 지속 가능성을 그리고 관객들에게는 새로운 시공간에서의 감상의 기회를 제공하기를 기대합니다.

축제 프로그램은 다음의 3가지 카테고리로 구분됩니다.

Program1: 활짝 핀 꽃(Full Bloom)

전문 공연단체 및 예술가의 작품으로 총 14개 작품 (국내 10, 해외 4)

Program2: 피어나는 꽃(Bud)

코로나 위기 속 2019년~2021년 현장에 배출된 청년예술인들의 3개 작품 (국내2, 해외1)

Program3: 그윽한 꽃(Bloom in Depth)

퇴임 후의 삶을 예술로 보람있게 이어가는 시니어 예술인 및 시민들의 작품 (국내2)

2021 비아페스티벌 온라인 감상법

비아페스티벌 홈 화면에 링크된 ​"FESTIVAL START"버튼을 클릭하면 프로그램이 자동 실행됩니다. 게임형식으로 구현된 미로의 길을 탐험해 보시기 바랍니다. 길에 놓인 꽃 잎을 따라 가다 숨겨진 꽃송이를 발견하면 공연을 감상하실 수 있습니다.

길 찾기가 힘드신가요?

여기에 힌트가 있습니다. 미로의 지도입니다.

*게임 프로그램은 핸드폰 가로 모드를 기준으로 설계되었습니다. 최적의 감상을 위해 핸드폰을 가로로 전환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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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부터 꽃으로 새겨온 발자국이
​13년이 되었습니다

VIAF
  
자연이 인간에게 주는 가장 아름다운 선물인 꽃에 대해
우리는 예술이라는 선물로 보답하기 위하여
비아페스티벌을 시작하였습니다.

비아페스티벌은
자연, 인간, 예술이 화합하는 마당입니다.


이를 실천하기위해 비아페스티벌은

1. 축제의 콘셉트를 담아내는 테마를 설정합니다.
1. 테마를 반영하고 환경과 어우러지는 작품을 선정합니다.
1. 관객이 예술작품을 매개로 자연이 준 선물을 향유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기획합니다.

크고 작은 많은 어려움과 고비가 있었고
가치의 충돌과 이해의 불일치로 잠시 머뭇거리기도 하지만
​그래도 우리는 작은 발자국에 담긴 꽃을 지키기 위해 계속 노력할 것입니다.  

VIAF2009 <Tarantelle> 9.81, France

유진규
2015
호모루덴스
2010
프로젝트 곧ㅅ
2014
남댄스 씨어터
2013
Une de Plus
2011
경계없는예술센터
2011
신현희와 김루트
2014
몸꼴
2012
Rodlar
2009
예술무대 산​
2017

2021 비아페스티벌 온라인

​만든 사람들

​집행감독: 이화원 / 예술감독; 윤기훈

기획, 운영: 전보현, 김효주 / 홍보, 안전: 류정희, 이건혜

디지털 미디어: 이상우 / 게임 디자인, 프로그래밍: 김시평

그래픽 디자인: 한미혜 / 기술 및 영상 종합편집: 황민수

코로나19관련 방역, 안전 자문: 한정화

​주최, 주관: 경계없는예술센터 / 후원: 서울시

​문의 및 후기: viafestival@gmail.com